김은숙  

Kim, Eun sook

김은숙은 사회의 가장자리에서 생존하는 방식과 흔적, 반복적 의식, 일상적 패턴 등을 관찰하고
이러한 규칙에서 발생하는 다소 불편한 균형을 주목한다.
공간의 변주된 장치는 관람자의 삶을 작품에 포개어 대안적 사고의 확장을 유도한다.
작가는 사유의 연장선을 함축하며 형식적 구성요소는 소재가 되어 공간을 드로잉 한다.
현장 주작 환대.JPG

현장 주작 환대

버드 세이버 (bird saver)_2016_자작나무 재 (灰)_493x

버드 세이버 (bird saver)_2016_자작나무 재 (灰)_493x329cm

부정이 아닌 시치미, 긍정이 아닌 너스레_2014_흑경 위에 시트지, 강

부정이 아닌 시치미, 긍정이 아닌 너스레_2014_

흑경 위에 시트지, 강아지 장난감,검정 비닐, 낚싯대, 낚싯줄, 떡밥, 혼합재료_가변설치

정이 아닌 시치미, 긍정이 아닌 너스레- 떡밥 금괴_2014_떡밥, 혼합

정이 아닌 시치미, 긍정이 아닌 너스레-

떡밥 금괴_2014_떡밥, 혼합재료_개체 10.5x5.5x1.5cm